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태수 서울시의원, ‘2023년 어디나지원단 발대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3년 어디나지원단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는 김태수 의원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부위원장(국민의힘·성북구 제4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2023년 서울디지털재단 어디나지원단 발대식에 참석했다.

‘어디나지원단’은 ‘어르신 디지털 나들이 지원단’의 줄임말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강사를 칭하며, 지난 2019년부터 지난 4년간 500명의 강사를 양성해 2만 7000여 명의 어르신을 교육했으며 올해는 150명의 강사를 선발해 2만명 이상 고령층에게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확대·운영될 예정이다.

‘2023년 어디나지원단 발대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는 김태수 의원
이날 발대식에서 축사를 맡은 김 의원은 “디지털 사회로의 급속한 전환은 편리함과 효율성을 줬지만 이에 적응하지 못하는 어르신 등 디지털 약자들은 오히려 기본적인 사회생활조차 어려워지게 됐다”고 언급하며 “서울시민 모두가 차별과 소외 없는 디지털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는 어디나지원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에 동반자가 되어주기를 부탁한다”고 주문했다.

2023년 어디나지원단은 지난 2월 모집 공고 및 신청을 받아 3월에 150명을 선발했으며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서울시 어르신을 대상으로 디지털 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