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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국표 서울시의원 “도시농업 활동 지원 통한 치유농업 활성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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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개장식에 참석한 홍국표 의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25일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개장식에 참석해 텃밭 경작에 참여한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은 도봉구에서 운영하는 세 곳의 텃밭 중 하나로 약 2,700평 720면이 주민들에게 분양돼 11월 말까지 주민들이 자율 경작을 진행한다.

개장식에 참석한 홍 의원은 “도시농업 활동을 통해 일상의 여유를 되찾고, 가족 등 소중한 사람들과 소통하고 치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쌍문동 친환경 나눔텃밭 개장식에 참석한 홍국표 의원
인사말 후 주민들에게 상추 모종과 텃밭 경작 안내서 등을 배부하며 주민들의 경작 활동을 격려하고, 도봉구청 관계자와 텃밭을 돌아보며 미흡한 부분을 점검했다.

홍 의원은 “농업을 통한 몸과 마음의 치유 효과가 검증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많은 주민이 도시농업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라며 “유휴지를 활용한 텃밭 확보와 치유농업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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