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영록 지사, 가뭄 끝날 때까지 가뭄대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역상수도 연결 추진과 저수율 50% 이하 325개 저수지 집중 관리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오전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실·국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관리 대책보고회를 주재하고 대책 보고 현황 청취 및 토의를 하고 있다.
최악의 가뭄을 겪는 전남지역은 이번 단비로 일부 해갈이 됐지만 가뭄 해결에는 크게 부족해 가뭄대책이 계속 추진될 전망이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재난관리대책 보고 회의를 갖고 “이번 비로 산불이나 가뭄에 대해 한숨 돌렸지만 느슨해지지 말고 가뭄이 끝날 때까지 지속해서 가뭄대책을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또 “섬지역은 물 부족 문제가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하므로 광역상수도 연결 추진과 함께 해수 담수화와 50% 이하 저수지의 물채우기 등을 통해 가뭄 원인을 확실히 해소할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전남도는 저수율 50% 이하인 325개의 저수지에 대해 4월 말까지 70% 이상이 되도록 집중 관리하고, 평년 대비 50% 강우만 오더라도 9월까지 농업용수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또 일부 섬지역을 제외한 전남 전역의 생활용수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할 방침이다.

김영록 지사는 또 “함평, 순천 등 대형 산불 진화를 위해 헌신적으로 일한 공무원과 소방대원, 자율방재단 등 관계자들께 감사를 표한다”며 “이번 대형 산불 재난 대응과 관련한 ‘산불 진화 백서’를 작성해 산불 대책에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전남지역은 4일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6일까지 30~80㎜, 내륙산간과 남해안 일부 지역은 120㎜ 이상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보됐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