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29가구, 청년 390가구, 신혼부부·한부모가족 384가구, 고령자 150가구, 주거급여수급자 87가구 등이다.
경기행복주택은 GH가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이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공급 유형별로 최대 6~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당첨자는 10월 19일 발표하며 내년 6월부터 입주하게 된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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