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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동 69-14번지, 명품 주거지로 재탄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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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세대 대단지로 각종 커뮤니티 시설 들어설 것”
“중랑구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길”


임규호 서울시의원
중랑구를 대표할 만한 최고의 명품 주거지로 ‘면목동 69-14번지’에 대한 청사진이 공개돼 기대감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곳은 오래된 주거 밀집 지역으로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임규호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2)은 “수많은 주민이 지난 2021년 9월부터 서울시와 중랑구의 끊임없는 협의 속에 불과 한 달도 안 되어 60%에 가까운 동의를 얻었으며 2021년 말 신통기획구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이듬해인 2022년 5월부터는 정비계획 용역에 착수해 주민간담회와 설명회를 진행했고, 2023년 3월 2일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 지었다. 면적 5만 8540㎡의 구역에는 약 1447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며, 용적률 300%와 최고 높이 35층의 명품 주거지역으로 건립이 추진된다.

제319회 정례회 시정질문에서 오세훈 시장에게 질의하는 임규호 의원
임 의원은 “면목역세권에 위치하고, 중랑구 최고의 전통시장인 동원 시 장이 바로 가까이 있어 생활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최근 첨단학교로 거듭나고 있는 면동초, 면중초, 중화중, 면목고, 혜원여고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을 뿐만 아니라, 중랑둘레길이 잘 마련되어 있는 용마산에서 청량함과 자연도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곳이 명품 주거지역으로 거듭나면 중랑구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주민들의 열정과 협력 속에 공감대를 잘 형성하며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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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