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의힘 동대문구 출신 서울시의원 “시 예산 143억원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의힘 이병윤, 심미경, 남궁역, 신복자 서울시의원 ‘원팀’으로 예산 확보
2023년도 추경 통해 동대문 학교시설개선사업 93억원, 지역투자사업 49억원 확보


동대문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이병윤(동대문1), 심미경(동대문2), 남궁역(동대문3), 신복자(동대문4) 서울시의원이 학교시설개선사업과 지역투자사업 등의 명목으로 서울시 추경예산 약 143억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2023년도 서울시(1차)·서울시교육청(2차) 추가경정예산안은 지난 5일 서울시의회 제319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 의결을 통해 최종 확정됐다.

이병윤 의원은 “동대문 내 학교시설개선사업 30건(93억원), 지역투자사업 18건(49억원) 등 총 143억원의 예산이 확정됐다”라며 “동대문구 발전을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이 원팀이 되어 노력한 결과”라고 덧붙였다.

학교시설개선사업은 ▲청량고 체육관 보수공사 13억원 ▲홍릉초 그린스마트스쿨사업 11억원 ▲경희여고 안전관리 14억원 ▲동대문중 승강기교체 12억원 ▲안평초 강당시설개선 5억 7000만원 등 총 28개교에 93억원이 확정됐다.

지역투자사업은 ▲도시안전관리 분야 19억원 ▲환경보전 분야 14억원 ▲산업경쟁력 분야 11억원 ▲도로·교통 분야 3억원 ▲사회복지 분야 8천3백만 원 등 143억원이 확정됐다.

동대문구 출신 국민의힘 서울시의원 일동은 “동대문구의 발전을 위한 신속한 사업 지원과 예산 증액 필요성을 피력했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명품 동대문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