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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수산물 소비” 오세훈 횟집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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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가운데) 서울시장이 28일 저녁 종로구의 한 횟집을 찾아 박명하(오른쪽) 서울시의사회장 등과 함께 식사하고 있다. 이날 오 시장은 “우리 국민이 삼중수소 축적 등 수산물에 대한 잘못된 정보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우리 연안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을 들었고 어려운 수산업계를 위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해도 된다”며 시민들의 수산물 소비 촉진에 나섰다. 이날 저녁 자리에는 서울시의사회 박명하 회장과 이세라·황규석 부회장, 한동우 구로구 의사회 회장, 김성배 중구 의사회 부회장 등 서울시의사회 대표단 5명과 강건욱 서울대 핵의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서울시 제공


김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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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