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어르신, 폭염특보 땐 야간쉼터 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숙박업소 8곳 저소득 노인에 개방

서울 광진구가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에게 쉼터를 제공한다. 광진구는 9일 지역의 숙박업소를 야간 무더위쉼터(안전숙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어르신 야간 무더위쉼터는 폭염특보 시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들이 더위를 피해 지낼 수 있는 곳이다. 광진구는 올해 신규로 3곳을 추가해 총 8곳의 야간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이용 대상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 가구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나 차상위계층 등 동장이 추천한 사각지대 저소득가구다.

하나의 객실에 1인 입실이 원칙이지만 부부 등 거주하는 가족이 있으면 최대 2인이 함께 지낼 수 있다. 폭염특보가 발령됐을 때 주 1회, 최대 2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필요시 거주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야간 무더위쉼터는 길어진 여름 폭염 등 기후변화에 따라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2024-07-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