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전기차 충전구역 안전 가이드 배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위치 선정·안전설비 기준 보강
아파트 전기차 화재 불안 해소

서울 강동구는 최근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구역에 대한 안전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안전 가이드는 매년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로 시민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서 전기차 충전구역을 지정할 때 고려해야 할 안전기준과 화재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관리 주체에게 적극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안전 가이드는 충전구역 위치 선정 기준뿐만 아니라 안전설비 기준, 점검 체크리스트 등을 보강해 적용했다. 입주민들이 안전한 전기차 충전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충전 시 주의 사항도 포함했다.

강동구는 앞서 지난 2월부터 공동주택 내 충전구역 설치 위치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안전기준을 적용해 충전시설을 새로 설치하거나 이전할 경우 이를 반영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까지 총 89건 중 62건에 해당 기준이 적용됐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전기차 충전구역 안전 가이드를 통해 관리 주체에게 전기차 화재 위험성과 대응 방안을 알리고, 충전구역 신규 설치 기준을 안내함으로써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석 기자
2024-08-2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