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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상인 역량 강화’를 위한 소상공인 전문가 육성과정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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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소상공인 전문가 육성과정 교육(소상공인스쿨)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원 제공)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은 26일 북동권역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를 대상으로 소상공인 전문가 육성과정 교육(소상공인스쿨)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소상공인스쿨 과정은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 북동권역(가평, 구리, 남양주, 동두천, 의정부, 연천, 포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상인회장 및 회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인역량강화를 위한 조직경영과정 교육과 우수시장 벤치마킹을 목적으로 ‘서울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를 방문했다.

경상원 김경호 원장 직무대행은 “소상공인스쿨을 통해 상인회의 자생력을 높이고 상인회 간 교류를 통해 네트워크 확장에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경상원은 앞으로도 도내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서울 통인시장’과 ‘세종마을음식문화거리’은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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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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