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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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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어린이날인 지난 5일, 홍제천 카페폭포광장 및 홍제천변에서 열린 ‘제15회 서대문구 어린이 축제’에 참석해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서울청소년효행봉사단이 주최·주관하고, 서대문구청, 서대문 경찰서, 서대문소방서, 원천교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했다.

김 의원도 어린 시절의 추억을 이야기하며 “꿈과 희망을 노래하며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밝고 맑은 모습은 혼돈의 시대에 희망을 선사한다”라고 말했다. 푸르름이 더해가는 계절에 청춘예찬과 신록예찬을 언급하며 어린이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최근 발생한 불행한 사건을 언급하며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소중한 어린이 사랑 문화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해 어른으로서 미안한 마음 금할 수 없다”라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번 축제는 4개 마당, 40개 코너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 맛있는 먹거리 마당을 비롯해 미니 기차와 순찰차 탑승 체험 마당, 경찰관과 소방관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다채로운 놀이 마당은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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