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 하드 안전하게 파쇄하자”…강북구, 디지털 저장 매체 무료 파기 서비스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북구청사 전경.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주민들의 개인 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디지털 폐기물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저장 매체 파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구민과 지역 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 서비스는 HDD, SSD, USB, CD, 메모리카드 등 개인정보 저장이 가능한 각종 디지털 저장장치를 무료로 파기하는 것을 말한다.

이용을 희망하는 구민은 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작성 및 접수한 후, 신분증을 지참해 구청 디지털정보과에 설치된 파기 수거함에 저장 매체를 제출하면 된다.

수거된 저장 매체는 연2회(6월과 12월) 전문 업체를 통해 물리적으로 완전 파기되며, 요청 시 이메일 또는 문자로 파쇄증명서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구는 이용 대장을 개인정보보호 포털에 등록해 투명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디지털 기기 폐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덜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디지털 기기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