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최대 2억원 저금리 융자 지원…“자금난 해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은평구의 ‘중소기업 육성 기금 융자 지원’ 관련 포스터. 은평구 제공


서울 은평구는 자금난을 겪는 지역 내 중소기업을 돕고자 ‘육성 기금 융자 지원’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구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지원 금액은 중소기업 최대 2억원, 소상공인 최대 7000만원이다. 음식점업은 최대 5000만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연 1.5%다. 상환 조건은 2년 균등분할 상환(2년 거치) 또는 3년 균등분할 상환(1년 거치) 중 선택이다.

접수는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은평지점 또는 신한은행 은평지점에서 보증서와 담보 상담을 받은 후 구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내야 한다. 제출 서류는 구청 누리집에 있는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구는 올 3분기 기준 12억원 규모의 융자금을 편성한 바 있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이번 융자 지원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태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