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군포시, 간부 대상 ‘성별영향평가 교육’···성평등 정책역량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군포시 고위직 성별영향평가 교육(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는 지난 24일 성평등 정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과장급 이상 간부 공무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했다.

군포시 정책 결정과정에서 성별 격차와 영향을 사전에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성평등 포용 도시의 개념과 사례, 양성평등 정책과 성별영향평가 제도의 이해, 성별영향평가 단계별 작성 과정과 예시 등이 다뤄졌다.

하은호 시장은 “고위 공직자의 성 인지 감수성이 정책 전반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조직 내 성평등 문화가 정착되고, 성별영향평가가 단순한 제도적인 의무를 넘어 군포시 정책의 품질을 향상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군포시는 전년도에 이어 전 직원 대상 양성평등 교육 및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하반기에 실시해, 주요 정책에 대한 사전 검토 및 시스템 강화로 실효성 있는 양성평등 정책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