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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민관협치사업 발굴 ‘대공론장’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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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4일까지 70여명 선착순 모집

서울 구로구가 민관협치사업 발굴 대공론장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서울 구로구 민관협치사업 발굴 대공론장 회의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구로구 제공


구로구 관계자는 “대공론장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사회의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주민 대공론장은 다음달 8일 구청 강당에서 개최되며, 구로구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공론장에서 도출된 사업을 8월 소공론장에서 구체화시켜 사업부서 협의를 통해 내년도 사업으로 발전시켜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는 4일까지 70여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민관협치사업은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행정과 협력해 해결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주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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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