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만 가구 공급 가시화…영등포구, 서울 핵심 주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서울 최초 온라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실행력 선두 달린다…은평구, 공약이행 평가 ‘최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폭염 날려줄 록 향연…인천 펜타포트 내일 막 오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포스터. 인천시 제공


인천에서 폭염을 날려줄 록 페스티벌이 열린다. 인천시는 내달 1~3일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펜타포트)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펜타포트는 국내 대표 록 음악 축제다. 올해는 펄프(Pulp) 백(BECK) 등 외국 아티스트들과 자우림, 크라잉넛 등 국내 밴드를 포함해 총 58개 팀이 무대에 오른다.

시는 관람객의 안전한 관람을 위해 축제장에 응급의료소를 설치하고 의료진을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또한 폭염을 대비해 쿨존 면적을 지난해 1700㎡에서 2225㎡로 확대하고 무료 생수도 3만5000개 준비했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도심 한복판 빌딩 숲속 중구 주민 자기계발 공간

김길성 구청장 ‘누리센터’ 점검

“고립 없는 종로”…1인 가구 2만 9000명은 ‘

주민 안부망 체계 구축·1104 콜센터 등

‘상계역~고터’ 서울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달려요

세 번째 노선 A148 오늘 첫 운행 새벽 3시 30분 출발… 41곳 정차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