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년 금융 타임머신 서비스 개시…5년 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숨은 독립유공자 230명 찾았다…보훈부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청소년 정책, 전국 우수사례로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강감찬대로’ 개발 청사진 나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의회, 청렴 및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시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5년도 관악구의회 청렴·부패방지·갑질근절 교육’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관악구의회 제공


서울 관악구의회는 지난 27일 관악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구의원과 의회사무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반부패·갑질 근절 교육’과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 교육’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관한 법률 시행령’, ‘장애인복지법’ 등 관련 법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청렴·반부패 의식 확산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를 통해 청렴하고 평등한 의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마선옥 강사의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 교육에 이어 청렴교육 전문 강사인 이강숙 강사의 청렴·반부패·갑질 근절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장동식 관악구의회 의장은 “관악구의회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선진 지방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청렴·윤리의식 강화와 장애 인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사회통합과 청렴한 의정활동을 위한 자정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준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이중섭·박수근… 노원에 뜬 미술 거장들[현장 행정]

노원아트뮤지엄 ‘한국 근현대…’展

동대문 재활용 이끌 ‘자원순환 정거장’ 활짝

삼육보건대·지역 기관 모여 개소식 종이팩 수거·세척 체계 구축 등 협력

“장애인·노인 승강기로 편하게 양평교 다녀요”

영등포, 보행 약자 위해 2대 설치 안양천 체육시설 등 접근성 향상

강서 옛 염강초 부지 ‘유아교육 거점’ 새 옷

서울유아교육진흥원과 이전 MOU 평생학습관 등 기존 인프라와 연계 2030년 개원 목표로 지원 체계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