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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K-컬처밸리 사업 추진 상황 점검… 도민 염원 반영해 신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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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숙 의원.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곽미숙 의원(국민의힘, 고양6)은 최근 경기도청 관계자와 만나 K-컬처밸리 민간사업자 재공모 및 추진 일정을 점검하고, 도민 불안 해소와 신속한 사업 재개 필요성을 강조했다.

곽미숙 의원은 “K-컬처밸리 사업이 중단된 지 오랜 시간이 흘러 주민들의 우려와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이번 재공모는 도민 신뢰 회복과 사업 정상화를 위한 중요한 분기점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현재 여러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파악되며, 9월 말 공모 마감 이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약 4개월간 협상 절차가 예정돼 있으나, 곽미숙 의원은 “주민들의 염원을 감안할 때 긴 협상 기간은 부담이 크다”며 “협상 단계를 최대한 단축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곽미숙 의원은 “매일 주민들께서 보내주시는 민원과 걱정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도민의 염원과 지역사회의 기대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사업이 흔들림 없이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곽미숙 의원은 끝으로 “K-컬처밸리 사업은 고양시와 경기도, 그리고 도민 모두의 공공 자산”이라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주민 신뢰 속에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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