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담양군, 자매결연·우호교류 자치단체 주민들에게···관광지 무료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무료개방 관광지, 죽녹원·메타세쿼이아랜드·한국대나무박물관 등
자매·우호 자치단체, 대구 달성군·서울 용산구·경기 성남시 등 12곳


전남 담양군이 자매·우호교류 자치단체 주민들에게 9월 19일부터 주요 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담양군 제공)


전남 담양군은 자매결연·우호교류를 맺은 자치단체 주민들에게 관내 주요 유료관광지를 무료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교류 도시 간 유대 강화와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무료입장 관광지는 담양의 대표 명소인 ▲죽녹원 ▲메타세쿼이아랜드 ▲한국대나무박물관 3곳이며, 자매결연·우호교류 도시 주민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 등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된다.

현재 담양군과 자매결연·우호교류를 맺은 지자체는 ▲대구 달성군 ▲서울 성북구 ▲서울 용산구 ▲대전 서구 ▲충남 계룡시 ▲충북 제천시 ▲전남 신안군 ▲광주 남구 ▲경기 성남시 ▲전북 순창군 ▲서울 중랑구 ▲경북 울진군 등 12곳이다.

군은 앞으로도 교류 협력과 주민 친화형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정철원 군수는 “이번 정책은 지역 간 우호 증진은 물론, 담양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과의 상생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정책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늘리고, 담양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 주요 관광지인 가마골생태공원은 오는 10월 1일부터 전 관광객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군은 영산강 시원지 담양의 청정한 자연을 알리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공 생태공간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