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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개천절 맞아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등 특별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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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개천절(10월 3일) 폭주·난폭운전 이륜차 등 특별단속


광주경찰청 전경


광주경찰청은 10월 2일 밤부터 10월 3일 새벽까지 광주광역시 전역에서 이륜차 불법행위를 집중단속 한다고 2일 밝혔다.

광주경찰은 개천절 폭주·난폭 행위에 대한 폭주 분위기를 사전에 제압하기 위해 교통외근 교통순찰대교통범죄수사팀 등 경찰관 146명과 순찰차·경찰오토바이 등 장비 51대를 동원해 순찰 및 단속 활동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주요 교차로의 폭주·난폭 이륜차 예상 집결지 등에서 음주 운전단속과 병행해 거점 및 가시적 경찰활동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안전 확보에 주력하기로 했다.

광주경찰청과 광주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륜차 난폭·폭주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하여 광주 시민의 도로 위 안전하고 평온한 일상 확보와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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