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평생학습관 ‘동아리실·전시실’ 새 단장…“배우고 나누는 공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층 유휴공간, 주민 위한 공간으로 탈바꿈

양천구 평생학습관 내 새롭게 조성된 ‘동아리실’ 모습.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구민의 평생학습 참여 확대와 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목동역 인근에 위치한 평생학습관 내 유휴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24일 밝혔다.

평생학습관은 4차 산업시대 디지털 교육을 통해 미래 인재를 양성하고 취·창업과 연계한 융합형 평생학습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디지털 드로잉랩 ▲드론자율주행실 ▲AI체험교육실 등 첨단 IT 장비를 갖춘 평생학습 거점 시설이다.

이번 리모델링은 그간 이용률이 낮거나 비어 있던 1층 공간을 ‘주민이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고 주민 중심의 자율적인 학습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동아리실’은 최대 10명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넓은 공간과 휴게형 소통 라운지로 구성됐다.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 등록된 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대관료는 무료다. ‘평생학습 전시실’은 신월평생학습센터, 연의목공방 등 관내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활용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양천구는 글로벌 평생학습도시를 지향하며 주민 누구나 배우고 나누며 성장하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구민들의 자발적 학습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서로의 배움과 성과를 나누는 따뜻한 학습공동체가 형성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양천구는 지난 2005년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에 최초 지정된 이후 올해로 20년째 그 지위를 이어가고 있다.

유규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