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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 운영 관련 간담회 참석...“행정과 현장이 함께 소통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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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의원이 3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열린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 설치 및 운영 관련 간담회’에 참석해 사무국 설치 및 운영 방식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황세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은 3일(월) 경기도의회 중회의실2에서 열린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 설치 및 운영 관련 간담회’에 참석해 경기도청과 시민사회 간의 원활한 소통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세주 의원, 박재용 의원, 이정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기도연합회장, 최현정 경기도 복지정책팀장 등이 참석해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 설치 및 운영 방식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경기도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은 경기복지재단에 위탁돼 ‘지원팀’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나, 담당자의 잦은 인사 이동과 행정-현장 간 소통 부재로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다. 황 의원은 같은 주제로 지난 7월 31일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박재용 의원 역시 지난 3월부터 관련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황 의원은 “사회보장위원회는 지방자치단체, 시민사회, 민간전문가가 함께 정책을 논의하는 기구로서 ‘소통’이 가장 중요한 가치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경시됐다”며, “예를 들어 경기복지재단 내 전담팀을 지난 5월에 신설했지만, 관련 시민단체나 의회조차 그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기도청-경기복지재단-경기도의회-시민사회’가 함께 사회보장위원회 사무국 운영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필요하다”며, “행정과 현장의 긴밀한 소통이 좋은 정책을 만든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사무국 운영을 원만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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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