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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태 서울시의원, ‘2025 K-서울모델 세계대회’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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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세계 모델문화의 중심지로 도약하길 기대”


지난달 30일 열린 ‘2025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


서울시의회 김원태 의원(송파6, 국민의힘)은 지난달 30일 호텔 파크하비오 그랜드볼륨(2층)에서 열린 ‘2025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가 후원하고 K-서울모델 세계대회 한국선발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국제행사로, 세계 50개국의 모델이 참여해 K-패션과 K-뷰티를 결합한 글로벌 모델 축제로 진행됐다.


지난달 30일 열린 ‘2025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에 참석해 축사하는 김원태 의원


이날 행사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국민의힘 김대웅 상임고문, 세계한인여성회 이효정 총재, 김대한 조직위원장(회장), 인터내셔널슈퍼퀸모델협회 박은숙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번 ‘2025 K-서울모델 세계대회’는 세계 50여 개국의 모델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아름다움과 개성을 표현하는 진정한 글로벌 문화 플랫폼이라 생각한다”라며 “모델은 단순히 옷의 맵시를 보여주는 존재가 아니라, 모델문화, 다양성, 창의성, 그리고 모델인의 권익과 발전 가능성을 함께 교류하는 특별하고 소중한 무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지난 30일 열린 ‘2025 K-서울모델 세계대회(KOMI)’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어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도 세계 모델문화 교류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응원하겠다”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도전에 따뜻한 박수를 보냈다.

한편, 김대한 조직위원장(회장)은 “이번 대회는 패션·뷰티·문화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프로젝트”라며 “K-콘텐츠와 모델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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