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생명 지키는 ‘생명존중안심마을’…“고위험군 조기 발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는 지난 6일 강서보건소에서 ‘2025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평가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강서구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평가회
서울 강서구는 지난 6일 강서보건소에서 ‘2025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평가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강서구 제공


이번 평가회에는 화곡1동·화곡8동 주민센터와 까치산지구대 등 9개 관계 기관이 참석해 사업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강서구는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주택이 밀집한 화곡1동과 화곡8동을 지난 4월에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관계기관과 고위험군 발굴과 지원 연계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 사업을 추진해왔다.

그 결과 센터의 상담 건수는 작년 369건에서 올해 479건으로 29.8% 증가했다. 센터 등록자 수는 108명이 증가했다. 우울 선별검사 후 143명의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맞춤형 지원도 제공했다.

또한 최근 강서구는 화원중학교 학생과 어르신복지센터 이용자 등 주민 1236명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존중 교육을 실시했다. 고위험군 발굴을 위해 주민 659명을 대상으로 우울 선별검사를 진행했다.

아울러 어르신복지센터 이용 어르신 193명 대상으로 ‘내 마음을 밝게 피자’ 동아리를 운영한 결과, 참여자 86% 이상이 ‘고독감 해소, 우울 완화, 자살 예방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했다.

그 밖에도 마트의 번개탄 구매용도 확인 여부와 약국의 약물별 적정량 판매 현황을 3개월마다 1회씩 정기 점검하는 등 위험 수단을 차단하고자 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해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