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성군, 국가 차원 ‘건동광산 개발 지원’…대통령께 건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성군 “건동광산 개발 지원, 국가 차원 제도 개선 필요”
김한종 군수, 새해 첫 업무로 ‘대통령께 건의 서한문’ 서명


김한종 장성군수가 2일 집무실에서 대통령께 보내는 건의 서한문에 서명하고 있다. (장성군 제공)


전남 장성군이 지역의 숙원 사업인 고려시멘트 건동광산 개발 사업과 관련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바라는 건의문을 대통령에게 보내기로 했다.

장성군은 2026년 새해 첫 업무로 김한종 군수가 집무실에서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문에 서명하며, 건동광산 개발에 대한 군의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2일 밝혔다.

기존 ‘폐광지역 개발 지원에 관한 특별법’은 석탄 광산만 지원하고 있어, 건동광산 같은 석회석 광산은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석회석 광산 역시 석탄 광산 못지않게 국가 산업 기반 형성에 기여했음에도 폐광 이후의 관리 책임은 오롯이 지자체가 떠안아야 한다.

김 군수가 서명한 서한문에는 전국의 쓰임을 다한 석회석 광산이 지원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제도 개선에 나서줄 것을 요청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장성군은 건동광산 지하 부지를 활용한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을 구상·추진 중이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