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동연, “장동혁 진짜 사과 맞나?…사과의 끝은 ‘내란 옹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도지사 SNS 캡처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국민의힘의 사과 코스프레”라고 평가절하했다.

김 지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장 대표가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한 것과 관련해 “이게 진짜 사과 맞습니까. 선거가 다가오면 반복되는 국힘의 사과 코스프레”라고 적었다.

그는 “비상계엄이 잘못된 수단이라니, 그 사과의 끝은 여전히 내란 옹호 아니냐”며 “장동혁 대표의 사과가 최소한의 진정성을 가지려면 장 대표 본인을 포함하여 내란 옹호자들에게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의 승패보다 중요한 건 원칙과 상식이다. 원칙과 상식이 모호하다면 염치라도 있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고 ‘계엄·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고 선언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