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45년 지역사랑, ‘효천 서채원 장학회’ 별량면에 장학금 전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별량면 출신 학생 8명에 총 700만원 지원
누적 631명, 2억 6055만원 지원


효천 서채원 장학회가 별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량면 출신 학생 8명에게 장학금 700만원을 전달했다.


1981년 설립 이후 45년간 지역 인재 육성에 힘써온 효천 서채원 장학회가 올해도 장학사업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했다.

장학회는 지난 20일 별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량면 출신 학생 8명에게 총 7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올해 별량중학교 졸업생 5명에게 각각 50만원, 대학에 입학한 별량면 출신 신입생 3명에게 각 150만원씩 지급됐다.

효천 서채원 장학회는 1981년 순천효천고등학교 설립자인 고 서채원 이사장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한 기금으로 설립됐다. 현재까지 총 631명의 장학생에게 2억 6055만원을 지원해 왔다.

서거원 이사장은 “지역에서 성장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장학회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