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남광주 통합특별법’ 與 주도로 법사위 통과…본회의 처리할듯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與, 본회의 단독 처리 가능성
대구경북·충남대전 처리 보류


국민의힘 의원들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에 대한 거수 표결에 항의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24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은 같은 날 오후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법사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을 가결했다. 국민의힘은 고성 등으로 항의하며 거수 표결에도 참여하지 않았다.

대구·경북 통합특별법과 충남·대전 통합특별법도 법사위에 상정됐지만, 처리를 보류하고 추가 심사하기로 했다. 민주당 소속인 추미애 법사위원장은 “충남대전은 시민 찬성 여론이 높지 않고 대구시의회가 (대구경북) 통합 추진을 말아 달라는 성명을 발표했다”며 “전남광주를 먼저 통합하고, 시간을 가지고 상황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전남·광주 통합특별법은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에 서울에 준하는 위상을 부여하고 이에 따른 재정 지원 등 특례를 부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별법이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통합단체장 선출을 거쳐 7월에 통합특별시가 정식으로 출범하게 된다.


김서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