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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4년간 20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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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까지 접수, 1인 최대 4년간 2000만원 지원


전남 무안군청 전경


전남 무안군은 오는 3월 9일까지 ‘2026년도 전남 청년근속장려금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장기근속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력 수급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선정된 기업과 청년에게는 근속 기간에 따라 장려금이 지급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36명이다. 군은 참여 기업을 먼저 선정한 뒤 해당 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을 지원 대상자로 선발한다. 지원금은 1인당 최대 4년간 총 2000만원으로, 이 가운데 기업에 500만원, 청년에게 1500만원이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무안군에 소재한 상시 근로자 5명 이상 300명 미만의 중소기업이다. 영농·영어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은 근로자 수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 “청년 고용 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기업과 청년 모두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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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