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페이’와 주민 소통, 맞춤형 돌봄서비스, 인재 양성 등 호평
전남 영암군이 23일 행정안전부의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3년 연속 혁신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
행안부 혁신평가는 혁신역량과 혁신성과, 자율지표로 구성돼 있고, 각 항목은 기관장 혁신리더십과 혁신활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노력, 대표 혁신과제 등 10개 지표로 나뉘어 있다.
특히, 올해는 이재명 정부의 혁신 방향에 맞춰 소통·협력,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 등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내용이 주요 지표에 반영됐다.
이번 평가는 이런 기준으로 전문가 평가단 심사, 국민체감도 조사 등으로 지방정부의 실적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영암군은 영암형 지역화폐 ‘월출페이’와 다양한 주민 소통 창구 운영, 맞춤형 돌봄서비스, 인공지능·디지털 중심 인재양성 등의 혁신 성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암 류지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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