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으로 활동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고일초등학교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박 의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실외체육시설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데 힘써왔다. 노후화된 운동 공간 개선과 안전성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던 상황에서,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교육환경 개선의 실질적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완공된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운동 공간에 안전 펜스와 지붕(차양) 구조물이 설치되면서, 외부 날씨의 영향을 최소화하고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비나 눈, 강한 햇빛 등 기상 상황에 구애받지 않고 수업과 체육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되면서, 실질적인 교육환경 개선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펜스 설치로 안전성을 강화하고, 지붕 구조물로 사계절 활용이 가능해지면서 단순한 시설 보완을 넘어 ‘활용도 높은 체육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신체활동 증진은 물론, 공동체 활동과 학교 행사 운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그는 “교육은 교실 안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뛰고 어울리며 배우는 모든 공간에서 완성된다”며 “비가 오면 체육수업을 포기해야 하는 환경이 아니라, 어떤 날씨에도 아이들이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드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감사장 수여는 단순한 형식적 절차를 넘어,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이뤄낸 교육 협력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교운영위원회 지역위원으로서 학생들의 신체활동 및 건강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현장의 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 할 수 있다.
한편 박 의원은 강동지역 학교 시설 개선과 통학 안전,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왔다. 현장에서 제기된 크고 작은 문제들을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