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산강유역환경청, 야생동물 생존 위협 ‘불법 엽구’…27점 회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성에서 유관기관 합동 불법엽구 수거 행사 전개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5일 장성군 일대에서 야생동물을 위협하는 불법엽구 27점을 회수했다. (영산강청 제공)


영산강유역환경청은 25일 전남 장성군 북하면 성암리 일대에서 야생동물의 생존을 위협하는 불법 엽구 수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먹이 부족으로 민가 인근까지 내려오는 야생동물을 노린 불법 포획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실시했다. 행사에는 장성군, 내장산국립공원 백암사무소, 야생생물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야생동물의 주요 이동 경로를 중심으로 정밀 수색을 벌여 불법으로 설치된 올무, 창애, 덫 등 유해 엽구 27점을 수거했다. 수거된 엽구들은 전량 폐기 처분될 예정이다.

김영식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이번 불법 엽구 수거 행사를 통해 우리 지역 야생동물 서식지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더 많은 참여와 신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형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