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성제 의왕시장, “2026년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의왕시, ‘2026 새해 시정설명회’ 마무리800여 명과 현장 소통


지난 24일 김성제 의왕시장이 오천동에서 열린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의왕시 제공)


경기 의왕시가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6개 동 주민센터를 돌며 연 ‘2026년 새해 시정설명회’에서 시민 800여 명과 현장 소통을 했다.

시는 ▲도시철도망 확충(위례과천선 의왕 연장안, 1호선 월암역 신설안, 인동선 왕곡역 신설안) ▲대규모 도시개발(의왕·군포·안산 3기 신도시, 오전·왕곡 공공주택지구) ▲문화예술회관 및 미래교육센터 건립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2026년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추진 사업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교통 개선, 주거 환경 정비 등 시민 생활과 관련된 질의가 79건 접수돼 이에 대한 설명과 답변이 이어졌다.

김성제 시장은 “2026년은 의왕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도시 인프라를 혁신하고 교육·복지·문화 등에서 주요 정책을 강화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설명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을 정책 수립과 후속 조치에 적극 반영하고,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