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서 탁월한 의정활동 공로 인정받아
현장 중심의 소통과 불합리한 규제 혁파 등 주거 안정화 기여에 높은 평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국민의힘·성북4)이 지난 2월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26 적극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받았다.
헤럴드경제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 적극행정대상’은 국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이며 선제적인 행정 사례를 발굴해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올해 시상식에서는 입법, 지방의회, 지방정부, 공공기관 등 4개 부문에서 혁신을 이끈 총 19명의 공직자 및 의원들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김 위원장은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주택 정책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는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 환경 속에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주택 정책 마련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재건축·재개발 등 노후 주거지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고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망 구축 및 공공주택 공급 확대에 주력해 왔다.
무엇보다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하며 지역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개선하는 등 ‘적극행정’을 의정활동으로 구현해 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김 위원장은 서울시의회의 정책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시민의 복리 증진을 최우선으로 하는 헌신적인 리더십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