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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희 서울시의원, ‘지방의정대상’ 2년 연속 수상… “아이들이 안전한 서울” 정책 성과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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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저널 주최 ‘2026 지방의정대상’ 우수의원 부문 장려상 수상
“아이들이 안전한 서울 만들라는 시민의 뜻”


윤영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방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 의원은 지난 2월 28일 서울 DMC첨단산업센터 세미나 포럼장에서 열린 ‘2026 지방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원 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지방의정대상’은 전국 광역·기초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윤 의원의 2년 연속 수상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실질적인 입법 성과로 이어온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받은 결과라는 분석이다.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윤 의원은 ‘아이들이 안전한 서울’을 핵심 가치로 삼고 어린이 보행 안전과 통학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브레이크 없는 위험 주행으로 논란이 된 ‘픽시 자전거’ 안전 조례를 마련해 제도적 관리 기반을 구축했으며, 보행 안전을 위협하는 전동킥보드 문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책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다.

또한 서울시의회 대변인으로 활동하며 의회의 정책과 활동을 시민들에게 시민들에게 알리는 등 소통 강화에도 힘써 왔다.

윤 의원은 “2년 연속 이 자리에 서게 된 것은 아이들이 안전한 서울을 만들라는 시민들의 뜻이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일은 제 의정활동의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킥보드 없는 거리’와 ‘픽시자전거 브레이크 탈거 금지’처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구현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이 겪는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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