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향토기업 (주)아라리오는 지역 배구 유망주를 위해 천안 봉서중학교와 쌍용중학교 배구부에 각각 500만원씩 발전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라리오는 천안을 연고로 하는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과 파트너십을 맺고, 상호 홍보활동과 선수 팬미팅, 경기장 내 브랜드데이, 콜라보레이션 상품 개발 등 협업을 펼치고 있다.
아라리오의 유소년 배구 선수 육성 지원은 2018년부터 이어오고 있다. 후원은 천안 지역 배구 꿈나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아라리오는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천안종합터미널, 아라리오갤러리, 아라리오뮤지엄을 운영하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후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CIKIM 장학금·지역축제 후원·저소득층 청소년 후원사업 등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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