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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서울시의원,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정기이사회 참석…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 방향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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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 후속 논의… 현장 중심 정책 추진 강조
“골목상점가·전통시장은 지역경제 핵심 축…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 마련 필요”


지난 18일 개최된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2026년 제2차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김용호 서울시의원(앞줄 오른쪽 두 번째)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3월 18일 개최된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회장 반재선) ‘2026년 제2차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정책 방향과 전통시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18일 개최된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2026년 제2차 정기이사회’에 참석한 김용호 서울시의원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이사회는 지난 2월 27일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서울시 골목형상점가 상권활성화 지원방안 토론회’ 이후 처음으로 열린 자리로, 당시 논의된 주요 내용과 정책 제언을 공유하고 향후 상점가 및 전통시장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은 “골목상점가와 전통시장은 단순한 상업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와 서민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급변하는 소비환경 속에서도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과 제도 개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개최된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2026년 제2차 정기이사회’에서 골목형상점가 활성화 정책 방향과 전통시장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그는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지난 토론회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해 나가겠다”라며 “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반재선 회장 및 임원을 비롯한 현장 상인회장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체감도 높은 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골목상점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과 함께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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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