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방탄소년단 공연…안전사고 ‘0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온라인몰·지하철역 등 ‘저가 수입빵’ 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양천 오목공원, 돈 걱정 없는 ‘낭만 결혼식’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에서 행복 노후… 중구 ‘통합돌봄’ 첫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성란 경기도의원, ‘의왕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사업’ 현황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성란 의원이 19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경기도 도로정책과 및 의왕시 도로건설과 관계자들과 함께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설치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서성란 의원(국민의힘, 의왕2)은 19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경기도 도로정책과 및 의왕시 도로건설과 관계자들과 함께 청계IC 수원 방향 연결로 설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서 의원은 “청계IC 수원 방향 연결로는 시민 이동 편의와 지역 간 접근성 향상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경기도와 의왕시가 긴밀히 소통해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조속한 추진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청계IC는 현재 과천 방향으로만 진출입이 가능한 구조로, 백운밸리 일대를 중심으로 수원 방면으로 이동하려면 학의로와 인근 도로를 우회해야 하는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백운밸리 개발 이후 교통량이 크게 증가하면서 학의로 일대는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 구간으로 지적돼 왔으며, 이에 따라 수원 방향 연결로 신설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끝으로 서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사업 전반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며 “공사 과정에서 교통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통 소통 대책과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0만 인파 BTS 컴백 공연, 안전사고 ‘0’

시·경찰 등 현장본부 통합 관리 쓰레기 40t 수거 등 청소도 깔끔 통역 안내사 등 글로벌 팬 서비스

무연고 사망자 배웅하는 마포 ‘효도장례’

서울 최초… 유관기관과 업무협약

대청소하며 봄맞이…강북구, 주민과 생활환경 정비

이달 25일 ‘봄맞이 대청소의 날’ 지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