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삼척 동해 비경 360도 파노라마 감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천년도로 해상스카이워크 개장
주차장 추가 이달 착공, 올해 완공


강원 삼척시는 25일 해상스카이워크 준공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해상스카이워크 전경.


강원 삼척 새천년도로에 들어선 해상스카이워크가 25일 공식 개장했다.

삼척시는 이날 해상스카이워크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상스카이워크는 절벽에서 바다로 길게 뻗어나간 U자 형태의 전망시설로 길이가 100m에 이른다. 시야가 탁 트여 동해 비경을 360도 파노라마로 감상할 수 있다. 바닥은 투명유리여서 77m 아래에 있는 수면이 훤히 내려다보인다. 입장료는 무료다.

해상스카이워크는 내진설계 1등급이 적용됐고 염분에 강한 자재로 이뤄져 지진과 해풍에 견딜 수 있다. 2021년부터 도비 포함 105억원이 투입됐다.

시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달 중 공사에 들어가 연내 완공한다. 해상스카이워크 근처에 있는 비치조각공원 내 산책로를 정비하고 나무를 심는 등 리모델링 공사도 추진한다.

김진석 시 관광개발과장은 “지난달 말 임시 개장한 뒤 한 달 동안 관광객이 대거 몰려왔다”며 “기존 공간으로는 부족해 주차장을 확충한다”고 설명했다.

해상스카이워크가 놓인 새천년도로는 삼척 해변에서 삼척항까지 4.6㎞를 잇는 해안도로로 2006년 건설교통부(현 국토교통부)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 선정했다.

삼척 김정호 기자
2026-03-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