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서울시 발맞춰 정비사업 기간 단축 ‘속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더 아름다운 결혼식’ 예비부부, 삼성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매니페스토 공약 이행 ‘6년 연속 최고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약속 지킨 마포구… 2년 연속 공약이행 최고 등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희원 서울시의원, 동작구 발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43억 5000만원 확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 의원, 흑석동 한강진입로 보행정원 조성 및 도로 표지병 설치 등 주민 편의·안전 예산 대거 확보
“주민 숙원 사업 해결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 펼칠 것”


질의하는 이희원 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14일 동작구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약 43억 5000만원 교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수변 공간 조성과 도로 환경 개선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으로, 동작구 곳곳의 정주 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흑석동 1-1 일대에는 한강진입로 및 보행정원 조성을 위해 5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해당 지역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수변공간 및 휴식처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LED 도로 표지병 설치 예산 10억원도 확보됐다. 현충로와 서달로, 사당로 등 동작구 관내 주요 도로 7개 구간(총 6100m)에 1만 개의 LED 표지병을 설치해 우천·우설 시에도 차선을 선명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 10월 완공 이후에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이 제공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이 밖에도 지역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충근린공원 기반시설 정비 6억원 ▲동작구 신청사 별동 증축 20억원 ▲1인 가구 거점 지원센터 조성 2억 5000만원 등의 예산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냈다.

현충근린공원은 도로 경사 완화 및 폭 확장 등 표면 정비가 이뤄지며, 성대로25가길에 조성될 1인 가구 거점 지원센터에는 빨래방과 커뮤니티 공간 등 생활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주민의 행정 편의를 높일 신청사 별동은 내년 11월 완공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마음을 다한 결과 이번 교부금 확보를 통해 공약을 달성할 수 있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예산이 적기에 투입되어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원으로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동작구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대장홍대선·물류단지 개발… 약속 다 지키는 양천

공약 이행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86개 중 83개 완료… 이행률 96.5%

세척·정비·방역소독… 새봄 맞아 새옷 입는 중랑

지하차도·육교 등 오염물질 제거 공원에 봄꽃 심고 해충 사전 방역

종로, 차세대 초중생 과학영재 키운다

서울과학고와 프로그램 운영 협약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