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 흑석동 한강진입로 보행정원 조성 및 도로 표지병 설치 등 주민 편의·안전 예산 대거 확보
“주민 숙원 사업 해결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발로 뛰는 의정 펼칠 것”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희원 의원(동작4, 국민의힘)은 14일 동작구 주민의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약 43억 5000만원 교부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확보된 예산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수변 공간 조성과 도로 환경 개선 등에 집중 투입될 예정으로, 동작구 곳곳의 정주 여건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먼저 흑석동 1-1 일대에는 한강진입로 및 보행정원 조성을 위해 5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5월부터 연말까지 해당 지역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수변공간 및 휴식처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LED 도로 표지병 설치 예산 10억원도 확보됐다. 현충로와 서달로, 사당로 등 동작구 관내 주요 도로 7개 구간(총 6100m)에 1만 개의 LED 표지병을 설치해 우천·우설 시에도 차선을 선명하게 구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 10월 완공 이후에는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에게 더욱 안전한 환경이 제공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이 밖에도 지역 인프라 확충을 위해 ▲현충근린공원 기반시설 정비 6억원 ▲동작구 신청사 별동 증축 20억원 ▲1인 가구 거점 지원센터 조성 2억 5000만원 등의 예산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냈다.
이 의원은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마음을 다한 결과 이번 교부금 확보를 통해 공약을 달성할 수 있게 되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예산이 적기에 투입되어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시의원으로서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동작구의 가치를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