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약 이행 평가 2년 연속 선두…강북구, 올해도 ‘최고등급’ 달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종합평점 90점 이상 기록


서울 번동에 있는 강북구청 임시청사.
강북구 제공


서울 강북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6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 이행의 성실성과 정보공개의 투명성을 종합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다. 지난 2월 9일부터 3월 6일까지 전국 시군구 홈페이지에 공개된 총 1만 7070건의 공약 정보를 분석해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항목은 공약 이행완료, 2025년 목표 달성, 주민 소통, 웹 소통, 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다. 구는 모든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종합평점 90점 이상을 기록해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구는 민선8기(2022년~) 출범 이후 ‘내 삶에 힘이 되는 강북’을 구정 비전으로 정하고 7대 분야 60개 공약사업을 수립·추진해 왔다. 공약 수립 단계에서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 참여형 공약 평가 체계를 운영, 지속적 소통과 정보공개로 정책 추진 과정의 투명성을 강화해 왔다.

구 관계자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구민과의 약속을 구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일관되게 추진해 온 결과가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며 “진행 중인 공약사업을 철저히 관리해 구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책임 행정 구현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송현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