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류경기(왼쪽 세 번째) 중랑구청장이 지난해 4월 개최된 ‘장애공감주간’ 행사에서 참가자들과 함께 구호를 외치고 있다.
중랑구 제공


서울 중랑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0일부터 24일까지 ‘제4회 중랑구 장애공감주간’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열린다.

행사 첫날인 20일에는 중랑구민 광장에서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열리고 장애공감 체험부스가 함께 운영된다.

구청 로비에서는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가 열린다.

애플코리아를 비롯한 기업들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직무 안내를 하고 헤어·메이크업, 증명사진 촬영, 노동 상담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1일에는 장애인 체육 어울림 한마당에서 체육 종목 체험, 중랑동행길(봉화산) 숲길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또한 21일부터 24일까지 구청 로비에서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협업한 ‘감싸롱: 나만 불편해?’ 공감·체험형 전시와 장애인 작가 작품 전시가 열린다. 22~23일에는 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팝밴드, 오케스트라 공연 등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규상 기자
2026-04-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