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18일부터 잠원한강공원 다목적구장에서 운영을 시작하는 서울시 ‘여기저기 키즈카페’ 사업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여기저기 키즈카페’는 도심 속 공공공간을 활용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잠원한강공원에서는 4월부터 6월, 9월부터 11월까지 총 14일간 운영된다. 운영시간은 토요일 2회차, 일요일 3회차로 구성되며, 만 4세부터 9세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키즈카페는 스포츠형 ‘성장놀이터’를 테마로 조성되어 에어바운스, 올림픽 체험 등 신체 활동 중심의 놀이기구와 함께 풍선아트, 버블퍼포먼스,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사전예약과 현장접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사전예약은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인 만큼, 아이들을 위한 체험형 놀이시설이 마련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변화”라며 “특히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확대된다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