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청년참여형 ‘청년이 그린 노원 실험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9~39세 청년 40명 모집…그린피스와 만난다

서울 노원구가 국제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 프로젝트 ‘청년이 그린 노원 실험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 노원구 제공


실험형 정책 참여 프로그램인 ‘청년이 노원실험실’은 지난해 노원청년정책네트워크 6기 참여 청년들의 정책 제안을 반영해 추진되는 청년자율예산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기후위기 이해 교육부터 정책 제안까지 포괄한다. 워크숍에서는 그린피스 선임 캠페이너가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대한 기초 이해 등을 강의한다. 리빙랩 단계에서는 팀을 구성해 지역에서 실천 가능한 환경 개선 아이디어를 구체화한다.

정책공론장에서는 활동 결과와 정책 아이디어를 발표한다. 모집 대상은 노원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부터 39세 청년 40명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년이 지역 문제 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활동하고 안정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원구는 청년자율예산제 사업으로 공익활동 청년과 취약 청년이 함께 성장하는 ‘동그라미 활동단- 품’, 청년 강사의 현장 경험과 역량 향상을 돕는 ‘청년 상생레슨 프로젝트’, 청년 맞춤 금융 종합지원 사업 ‘노원 청년 생활금융클래스’ 등을 운영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