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례군·광양시,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상호 기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공무원들의 참여로 각 지자체에 860만원씩 기부
상호협력의 수범사례로 손꼽혀


구례군청 청사 전경


전남 구례군이 28일 광양시와 3년 연속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추진하며 지역 상생 발전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기부에는 구례군과 광양시 소속 공직자 각 86명씩 참여해 양 지자체에 각각 860만원씩 기탁했다.

두 지자체는 2024년부터 상호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소속 공직자를 비롯해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발한 참여로 지자체 간 상호기부의 수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군 관계자는 “3년 연속 상호기부에 참여해 주신 지자체 소속 공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우호를 더욱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례군은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답례품 추가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제도 활성화를 위해 각종 행사 시 현장 홍보 부스 운영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구례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