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작구, “여름철 해충 미리 막는다” 생활밀착형 방역 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역 민원 전담처리반 운영 및 해충별 현장 대응


지난 4월 동작구 사당동 일대에서 방역차량이 연무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서울 동작구는 여름철 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종합방역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방역 민원 전담처리반을 통해 온라인·유선 등으로 접수되는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해충별 특성에 맞는 현장 조치를 실시한다. 좁은 골목길과 근린공원 입구는 삼륜오토바이로 주 1회 연무 소독을 하고, 근린·도시자연공원 산책로와 맨발황토길은 주 1~2회 도보 방역한다.

사물인터넷(IoT) 기반한 쥐 트랩을 설치하고 자동 약제 공급 시스템인 ‘스마트 오토베이트’를 이용해 바퀴벌레에 대한 집중 방제를 실시한다.

4층 이하 주택 정화조를 대상으로 유충구제제를 배부하고, 취약계층 가정은 직접 방문해 배수구 트랩 설치·약품 투약 소독 등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맨발황토길, 공원 내 야외 체육시설 등 해충 유인살충기 167대와 기피제분사기 25대를 투입해 방역한다.

박일하 구청장은 “여름철 해충 문제는 단순한 불편을 넘어 생활환경 전반의 질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민원 대응부터 취약지역 관리까지 현장에서 바로 작동하는 방역체계를 통해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박재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