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식품 융합 클러스터 조성 시범 사업’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6개 식품기업과 업무협약…제품 기획부터 수출까지 지원


전남도는 30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케어푸드센터에서 식품기업들과 식품융합클러스터 사업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지역 농수산물을 고부가가치 식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품 개발부터 해외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는 ‘2026년 전남 식품 융합 클러스터 조성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기획,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해외 시장 진출까지 식품산업 전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전남도는 6월 30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케어푸드센터에서 가보팜스, 다도락, 주식회사 식품예찬 등 선정된 식품기업 16개 사와 업무협약을 했다.

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현장 맞춤형 지원을 받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남바이오진흥원의 첨단 장비 설명과 함께 기업 지원 프로그램 안내가 진행돼 참석한 기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남도는 올해 시범 사업은 참여기업의 식품산업 성공 모델을 내실화하는 데 집중하고, 2027년부터는 지원 대상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역의 식품기업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박상미 전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이번 사업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농식품 유통과 소비를 선도하는 대표 사업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식품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