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광주특별시, 농촌체험마을에 신안 ‘임자만났네’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마트팜 체험과 카약·보트 등 시원한 수상 레포츠 프로그램 운영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신안군 임자만났네마을을 찾은 관광객들이 카약체험을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이달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신안 임자면 ‘임자만났네 마을’을 선정했다.

‘임자 만났네 마을’은 2012년 마을 발전을 위해 마을 지도자와 청년들이 뜻을 모아 조성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여행과 힐링, 숙박, 체험을 한 곳에서 즐기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갯벌과 스마트팜 체험 등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생태를 직접 배우고 느끼는 프로그램과 바다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생존 능력과 안전 의식을 길러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카약·보트 체험 등 시원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체험 프로그램에 농어촌 체험 지도사 2명, 인명구조강사 1명, 밧줄놀이지도사 2명 등 전문 자격을 갖춘 지도사를 배치해 방문객 편의 증진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임자도는 봄철 튤립 축제와 여름 민어 축제가 열리는 관광지로 최대 40명을 수용하는 커뮤니티센터 내 숙소 7실과 한옥 체험방 5실을 객실로 운영하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 소개와 예약 문의 등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www.jnfarmtou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현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정책과장은 “임자만났네 마을은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농촌 체험을 즐기는 대표 농촌 체험 관광지”라며 “여름 휴가철 방문객들을 위해 안전 관리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