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함평군·국군함평병원, 공공보건의료 협력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래진료 이용 활성화 방안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추진


함평군과 국군함평병원이 7일 함평 보건소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과 국군함평병원이 7일 함평 보건소에서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 간담회를 열고 군민 외래진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국 군 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지역 주민 대상 외래진료가 가능한 국군함평병원을 통해 군민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국군함평병원이 보유한 풍부한 의료 자원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군민에게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주민 국군함평병원 외래진료 이용 활성화 방안과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및 운영 방안,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의료취약계층 지원 및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 등이 제시됐다.

양 기관은 앞으로 국군함평병원의 의료 자원을 적극 활용해 군민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국군함평병원과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외래진료 이용 절차와 협력체계 개선을 통해 군민 의료서비스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함평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