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국제정원박람회, 48일 만에 500만명 발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국립4·19민주묘지서 뜻깊은 첫걸음…강북 가족봉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자동차세 7월 3일까지 납부하세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전 세대 맞춤형 ‘태릉어울림도서관’ 착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설명)환경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 멧돼지 전파 관련하여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응하고 있음[뉴시스 2019.9.19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가 연천 농가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원인이 야생멧돼지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는 보도내용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2019.9.19.(목) 뉴시스 <환경부, "연천 돼지열병, 파주와 달리 야생멧돼지가 발병 원인 가능성"> 보도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두 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연천 농가의 돼지는 파주와 달리 야생멧돼지를 통해 전염됐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환경당국 판단이 나옴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내용


환경부는 연천 발생농가 현장조사 결과, 멧돼지가 서식하는 환경이어서 주변 멧돼지가 감염되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폐사체 예찰과 감염여부 검사 등을 추진하고 있음


멧돼지로 인해 발병했을 가능성에 대해 조금의 가능성이라도 무시하지 않고 만전을 기하기 위해 위의 조치를 취하는 것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준오 당선인, ‘노원 3.0’ 미래노원 준비위 출

도시계획 전문가 양승우 서울시립대 교수 위원장 선임 ‘민선 9기 130개 공약’ 이행 실천방안 마련

강동 어린이들 “구정에 힘 보탤게요”

11기 아동구정참여단 26명 위촉 아동·청소년 시각으로 정책 점검

동대문 ‘6·25 순진 16지사 위령제’ 거행

대한결사단 청년 16명 순국 추모 이필형 구청장 마지막 현장 일정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